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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호수공원 환경기자단의 첫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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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교호수공원1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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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활동을 시작한  [광교호수공원 환경기자단] 을 소개 합니다~!

환경기자단의 역할은 우리의 광교호수공원에 대해서 바르게 알고 배우며, 생생한 이야기들을 전달해주는 기자가 되어보는 거예요. 

 기자단 친구들은 뚱딴지 선생님과 만나 ‘행복한 들’로 이동합니다. 사진에 우리가 둘러앉아 있는 곳을 ‘녹교’라고 부르는데, ‘녹교’는 녹도와 녹도를 연결하는 다리로서 생태통로가 되어 야생 동물들이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게 한답니다.
 가끔 고속도로에서 뛰쳐나와 죽은 고라니의 얘기를 들어본 적 있나요? 사람들만의 편의를 위하여 생태계를 파괴하면서 도로를 건설하기 때문에, 원래 지나다니던 길을 잃어버린 동물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도로를 건너다가 사고가 일어난다고 해요. 우리 광교호수공원내에는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위해서 야생 동물들과 양서파충류들이 지나다닐 수 있는 생태이동 통로가 있답니다. 우리는 뚱딴지 선생님이 들려주시는 짤막한 자연 상식과 지금 우리 환경문제에 대한 각자의 생각들을 나누어 보았어요.

  이동하면서 보이는 자연들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먼저 하천이 보이는 다리를 내려다보면서 호수공원에 사는 물고기는 누구누구인지~ 언덕 너머 아침 새들이 모이는 비밀장소에서 관찰까지~! 우리는 운 좋게도 청설모 친구들을 발견하고 쌍안경으로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어요.

 넓은 공터로 옮겨서 시작 된 재미있는 줄 놀이 시간~! 게임을 통해서 자연환경 문제와 중요성에 대해 몸으로 직접 느껴보는 시간이예요. 즐거움 뿐만 아니라 깨달음을 얻고 갈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랍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꿈꾸는 광교호수공원의 모습에 대한 현수막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함께 만든 현수막을 들고 다 같이 기념사진도 찰칵!

 재미난 추억도 만들고 광교호수공원을 알고 지키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자연 이야기를 전달해 주는 기자가 되는 아주 멋진 기회~!  다함께 [광교호수공원 기자단]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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