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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환경 기자단이 체험한 스탬프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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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교호수공원1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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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기자단 이지연 입니다.
요즘 호수공원에서 '스탬프 투어'를  합니다.
'스탬프 투어'란 호수공원 관리사무소 방문자센터에서 스탬프 용지를 받는것으로 시작을 합니다.
A코스와 B코스로 나뉘어 있는데, 그 곳을 다니며 빨간 우체통처럼 생긴 곳에서 스탬프를 찍고 상품을 받는 행사입니다.
A코스는 7.65km, B코스는 3.25km 코스 입니다.
A코스는 1~9까지이고, B코스는 1~6번 까지입니다. 그중 우리 기자단은 B코스를 했습니다. 해보고 나니 절대 만만히 봐서는 안될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코스와 B코스중 하나라도 완주하면 상품인 물병을 주니 절대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그냥 7km는 걸을만 하지만 땡볕 아래서 걷기때문에 더욱 더 힘듭니다.
하지만 이 스탬프 투어를 하는 이유는 스탬프를 찍고 상품을 받는 재미도 있지만 아름다운 호수공원을 직접 둘러보고 경치를 감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방문자 센터가 다섯시까지 밖에 하지 않아서 제가 가장 아름답다 생각하는 6번 코스, '조용한 물 숲, 향긋한 꽃 섬'의 야경은 볼 수 없었지만 시간 여유를 갖고 개인적으로 오셔서 보신다면 정말 환상적인 풍경을 감상 하실수 있을겁니다. 또 운동은 덤 입니다.
상품도 상품이지만 호수공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러 오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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